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啄木とハマナスの花

啄木とハマナスの花 (타쿠보쿠와 하마나스꽃) 『啄木とハマナスの花』 岩手県の盛岡で生まれ育った私にとってやっぱり石川啄木・宮沢賢治は小さい頃から大きな存在だった最初に出会ったのは石川啄木の方だった子供の頃は石川啄木の存在(作品… ameblo.jp Hiyoring(ひよりん) 2018-08-17 09:00:00 テーマ:旅 岩手県の盛岡で生まれ育った私にとって やっぱり石川啄木・宮沢賢治は 小さい頃から大きな存在だった 이와테현 모리오카에서 태어나 자란 나에겐 역시 이시카와 타쿠보쿠.미야자와 켄지는 어렸을 때부터 큰 존재였다. 最初に出会ったのは 石川啄木の方だった 처음 만난 것은 이시카와 타쿠보쿠의 편이었다 石川啄木の存在(生き方)を知るにつれて その生き方にがっかりして・・・(^▽^;) あまり啄木を手にとることはなかった 이시카와 타쿠보쿠의 존재(삶..

Others... 2020.11.22

평검사가 “윤석열 바꿔라” 전화

[단독]윤석열 조사 거부한 법무부 파견 부장검사, 하루만에 검찰 복귀 추미애 법무부 지난 13일 파견 명령, 사흘 만에 취소 명령 조선일보 이정구 기자 입력 2020.11.18 09:34 법무부 감찰담당관실로 파견 갔던 김용규 인천지검 형사1부장이 출근 하루 만에 파견 명령이 취소돼 원대 복귀한 것으로 18일 확인됐다. 법무부가 파견 온 김 부장검사에게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대면 조사 업무를 맡겼고, 김 부장검사가 “무리한 감찰”이라며 반대 취지 의견을 제시하자 즉각 파견을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법무부에 앞서 파견 온 다른 평검사 2명이 17일 오후 대검을 찾아 윤석열 검찰총장 감찰 조사를 위한 면담을 요구했다가 대검의 반발로 돌아간 것으로 검찰 내부에서는 “노골적인 총장 모욕주기 감찰”이라는..

Others... 2020.11.19

트럼프 대 바이든 0대 0

트럼프 대 바이든 0대 0 어느 후보도 12월 14일 전에는 선거인단의 표를 한표도 획득하지 못한 상태.... 트럼프는 펜실베니아 선거 소송에서 승소할까? 골싹뉴변 6 subscribers SUBSCRIBED 2020년 미국 대선에서 펜실베니아가 핵심 경합주로 떠올랐습니다. 트럼프는 펜실베니아에서 이미 선거법 소송을 진행중인데요, 법적인 쟁점이 무엇인지, 연방 대법원은 트럼프의 손을 들어줄지에 대해 간략히 설명드립니다. Pinned by 골싹뉴변 골싹뉴변1 day ago (edited) 영상을 올리자 마자 주류언론에서 바이든을 대통령 당선인으로 발표했네요(Nov 8, 2020). 경합주에서 소송이 진행중인 상태에서 저런 발표는 시기상조인듯 한데, 트럼프가 선거당일날 승리를 선언했듯이, 바이든과 그를 지지..

Others... 2020.11.10

"완치란 말 속지말자"

https://www.youtube.com/watch?v=eOFHyeyUzIY 뉴스TVCHOSUN 우울한 청춘의 초상 장국영이 거울 앞에서 속옷 바람으로 맘보를 춥니다. 어디에도 마음 붙이지 못하고 떠도는 젊음들… 홍콩영화 '아비정전'의 명장면이지요. "발 없는 새가 있지. 날아가다 지치면 바람 속에서 쉰대…" 맘보 춤은 점점 빨라지면서 관객까지 덩달아 어깨춤을 추게 합니다. 온 나라에 외출 금지령이 내려진 이탈리아 남부 어느 아파트입니다. 해질 녘 노부부가 베란다에서 블루스를 춥니다. 위아래 이웃들도 함께 몸을 흔들며 웃습니다. 부산 47번 부산대 교수 "코로나 완치? 5개월 넘게 후유증" 송고시간2020-08-19 10:41 박현 교수 "코로나19 절대 가볍지 않다" 브레인 포그, 가슴 통증, 피부 ..

Others... 2020.08.20

현재적폐 주역들

'통합당은 적폐' 우희종에, 진중권 "적폐주역 죄다 민주당" 뉴시스 원문 |입력2020.06.07 10:03 | "통합당 지난 3년간 권력없어 적폐 쌓을 수 없어" "이 분들 아직도 자기들이 개혁세력이라 착각" "남은 2년 동안 얼마나 많은 사건 터져나올까" [서울=뉴시스]박영환 기자 =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미래통합당을 '적폐세력'으로 지칭한 우희종 서울대 교수를 겨냥해 "적폐세력은 지금 죄다 민주당에 다 모여 있는데, 무슨 말씀 하시는지 알 수가 없다"고 반박했다. 진 전 교수는 6일 오후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그들(미래통합당)은 적폐세력이었다. 하지만 지난 3년간은 (적)폐를 쌓고 싶어도 쌓을 수가 없었다. 권력이 없어서"라며 "(적)폐도 아무나 쌓을 수 있는 게 아니다"라며 이같이 적었다...

Others... 2020.07.11

'조국 선조'

'조국 선조' 말바꾼 황희석에 네티즌들 "아무말 하나" 박상기 기자 입력 2020.06.22 19:16 | 수정 2020.06.22 19:42 열린민주당 황희석 최고위원이 ‘조국(曺國) 전 법무부 장관은 남명 조식(曺植) 선생의 후손’이라고 주장한 데 대해, 22일 “남명 선생이 조국 전 장관의 직계 선조는 물론 아니다”고 말을 바꿨다. 열린민주당 황희석 최고위원/조인원 기자 황 최고위원은 지난 21일 페이스북에 “남명 선생은 조국 교수의 선조(先祖)”라고 했었다. 황 최고위원은 조식 선생이 살았던 김해가 웅동 옆에 있고, 웅동은 창녕 조씨 집성촌이 있던 곳이라는 점을 ‘조 전 장관은 조식 선생의 후손’ 주장의 근거로 들었다. 조 전 장관 일가가 운영한 사학재단이 ‘웅동학원’이다. 하지만 조식 선생의 직..

Others... 2020.07.11

서리맞은 단풍잎

『서리맞은 단풍잎, 봄꽃보다 붉어라』 뿌리와이파리 2017. 2. 21. 10:19 인생 후반전, 인생의 제2막을 여는 시니어 세대를 위한 한시 산책 또 다른 인생을 시작한 이들이여, 인생 이모작을 노래하라! 아침에 일어나 직장으로 출근하던 일상에 엄청난 변화가 찾아왔다. 옷차림도 호칭도 바뀐 낯선 삶, 딱히 갈 곳도 없고 만날 사람도 없이 관계빈곤에 시달리기 시작한다. 자식에게는 아직 한참 들어갈 돈 천지고, 설령 출근을 하더라도 정년퇴직에 명퇴 압박까지 눈치 봐야 할 게 한두 가지가 아니다. 이 책 『서리맞은 단풍잎, 봄꽃보다 붉어라』는 인생 전반기와 후반기, 청년과 노년 사이, 가족과 인간관계 사이에 ‘낀’ 50+ 세대에게 본격적인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보낸다. 100세 시대를 맞이해 50+ 세대..

Others... 2020.06.20

남북공동연락사무소 "먼지구름 치솟아"

"먼지구름 치솟아" 북한이 공개한 연락사무소 폭파 영상 (현장영상) / SBS Jun 17, 2020 북한이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폭파한 지 하루 만에 폭파 순간을 촬영한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조선중앙TV는 오늘(17일) 오후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 순간을 촬영한 영상을 보도했습니다. 영상에는 4층 높이의 연락사무소 청사 곳곳에 설치된 화약이 폭파되면서 백색, 잿빛, 황토색 등의 잔해가 사방으로 흩뿌려진 장면이 담겼습니다. 2020년 6월16일 오후 2시49분경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폭파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하며 17일 공개한 사진 6장. / 사진=연합뉴스 [파주=뉴시스] 최진석 기자 = 북한이 남북 사이의 모든 통신연락선을 차단하겠다고 밝힌 9일 경기도 파주시 접경지대에서 바라본 개성공단의 ..

Others... 2020.06.18

처먹을 때나 처드실 때

文대통령에 또 막말한 北…“처먹을 때 요사 떨더니, 한 일 없다” 이데일리 |입력2020.06.13 14:35 | 북한, 정부 향해 비난 수위 연일 높여 北 옥류관 주방장까지 나서 대남비난 리선권 당시 재계총수 면박에 논란도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북한이 대북전단 살포를 문제 삼으며 연일 대남 비난 수위를 높여가고 있는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이 2018년 평양 남북정상회담 당시 방문했던 옥류관 주방장까지 막말을 쏟아냈다. 북한 대외선전매체 ‘조선의오늘’은 13일 오수봉 옥류관 주방장의 발언을 전하며 문 대통령을 향해 날을 세웠다. 이 매체에 따르면 오수봉 옥류관 주방장은 “평양에 와서 이름난 옥류관 국수를 처먹을 때는 그 무슨 큰일이나 칠 것처럼 요사를 떨고 돌아가서는 지금까지 전혀 한 일도 없다”고 ..

Others... 2020.06.13

뼈빠지게 일해서~

거세정진(去勢精進) 去勢精進 ; 한자를 그대로 해석하면 “남자의 생식기를 제거하고 어떤 일에 힘써 나아간다”는 뜻이다. 옛날 명나라 때 무림의 최고수에 등극을 하고자 하는 자가 있었다. 그런데 무술을 연마하여 대회만 나가면 늘 준우승만 하기를 수차례 하였다. 아무리 노력해도 지존의 자리에 오르지 못하게 되자 유명한 도인을 찾아가 방법을 물었다. 그 도인이 무예에 관한 비서秘書를 한 권 주었는데 거기에는 36가지의 무예에 관한 수련법이 적혀 있었다. 그리고 책의 마지막 장에는 이러한 기술들은 반드시 거세정진(去勢精進)하여야 최고수의 자리에 오를 수 있다고 적혀 있었다. 그 자는 고민에 빠졌다. 무림의 고수에 등극하는 것이 평생의 소원이지만 거세까지 해가면서 정진한다는 것은 받아들이기가 어려웠다. 그러나 워..

Others... 2020.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