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tory & Human Geography 179

Holodomor in the Regions of Ukraine

Exhibitions about the Holodomor in the Regions of Ukraine 23 MAY 2019 “We Were Killed Because We Are Ukrainians”. “Famine of 1921–1923″ “Mass Famine of 1946–1947 in Soviet Ukraine”. “Executed by Starvation: Unknown Genocide of Ukrainians”. “Stolen Childhood: Children During the 1932–1933 Holodomor”. Photo Exhibition “Guardians of Truth”. “People of Truth. For the World to Know”. Photo Exhibition..

The Holodomor (Ukrainian: Голодомо́р)

The Holodomor (Ukrainian: Голодомо́р, romanized: Holodomor, IPA: [ɦolodoˈmɔr]; derived from морити голодом, moryty holodom, 'to kill by starvation'), also known as the Terror-Famine or the Great Famine, was a man-made famine in Soviet Ukraine from 1932 to 1933 that killed millions of Ukrainians. The Holodomor was part of the wider Soviet famine of 1932–1933 which affected the major grain-produci..

논두렁, 노무현 조서엔 없다…SBS에 흘린 ‘나쁜 빨대’ 누구

특수부 비망록 논두렁, 노무현 조서엔 없다…SBS에 흘린 ‘나쁜 빨대’ 누구 ⑧ 카드 발행 일시2022.11.15 관심사세상과 함께 에디터고대훈 대검 중수부 관계자 면담 내용 노무현 전 대통령의 피의자 진술 조사를 잠깐 봤는데, 우병우 중수1과장 검사가 노 전 대통령에게 “명품시계를 받아서 어떻게 했나요”라고 물었는데, 노 전 대통령이 “제가 아니라 저의 집이 받았습니다”라고 답변한 것으로 적혀 있더라. 우 과장이 또 “시계를 어떻게 하셨습니까”라고 물었는데, 노 전 대통령이 “저의 집사람이 갖고 있다가 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이 구속되자 봉하마을 논두렁에 버렸다고 합니다”고 말했다고 한다. (SBS ‘논두렁 시계’ 보도 경위 진상조사 결과 보고서 중에서, 2017년 12월 4일) 2009년 5월 13일..

“임채진, 노무현 불구속 결심…40만 달러 튀어나와 꼬였다”

특수부 비망록 “임채진, 노무현 불구속 결심…40만 달러 튀어나와 꼬였다” ⑨ 카드 발행 일시2022.11.21 관심사세상과 함께 에디터고대훈 “돈거래라는 객관적 진실이 있었고,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의 자백과 그 관계인 증언, 노무현과 부인·아들·딸의 진술, 계좌추적 결과, 정황적 증거를 모두 종합해 보면 노무현에게 ‘혐의 없다’고 판단하기는 불가능했다.” 대검찰청 고위직에서 2009년 노무현 전 대통령(이하 존칭 생략) 수사를 지켜본 A의 증언이다. 임채진 당시 검찰총장은 전·현직 검찰 고위간부들을 상대로 여론 수렴을 거쳤고, 노무현의 소환조사 결과를 보고하는 간부회의에서 불구속에 반대하는 사람은 단 2명에 불과했던 점에 근거해 불구속에 방점을 뒀다. 불구속 기소를 결단한 배경을 A가 설명했다. “수사..

역사의 비밀로 묻을 것인가…노무현의 진실, 석달 남았다

특수부 비망록 역사의 비밀로 묻을 것인가…노무현의 진실, 석달 남았다 2022.11.22 관심사세상과 함께 에디터고대훈 ‘노무현 사건’은 역사다. 그 역사는 수사 기록으로 남아 있다. 기록에 담긴 노무현 전 대통령(이하 존칭 생략)과 가족이 얽힌 돈거래 경위,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이라는 입지적전 인물의 고백, 수많은 사람의 진술과 증언, 물증과 정황증거 등 수사 내용은 사료적 가치가 크다. 권력의 무상함, 인간 군상의 이야기, 새겨야 할 가르침이 행간에 스며 있을 것이다. ​ 노무현 사건은 영구 미제(未濟)가 된 탓에 내막을 들여다볼 수 없다. 2009년 5월 23일 노무현 서거에 따라 대검 중수부는 640만 달러 뇌물수수 의혹에 관해 ‘공소권 없음’으로 내사종결했다. “역사적 진실은 수사 기록에 남겨 ..

“500만 달러 송금지시서 입수…노무현 수사 뭉갤 수 없었다” ①

“500만 달러 송금지시서 입수…노무현 수사 뭉갤 수 없었다” ① “500만 달러 송금지시서 입수…노무현 수사 뭉갤 수 없었다” ① 에디터고대훈 여기는 성지(聖地)다. 신화가 살아 숨 쉰다. 황톳빛의 흉상, ‘영원한 나의 대통령’이 새겨진 박석(바닥돌), 헌화대에 놓인 하얀 국화송이, 너럭바위를 품은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 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라는 붉은 철판의 외침이 아우라를 뿜어낸다. 줄을 잇는 추모객들은 추앙으로 응답한다. ‘노무현 신화’를 간직한 김해 봉하마을의 2022년 10월 4일 오후 모습이다. 봉하마을 뒷산의 부엉이바위에 올랐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하 존칭 생략)이 비극적 최후를 선택한 곳이다. ‘출입금지’ 팻말이 걸린 철조망 너머로 바위가 보였다. 2009년 5월 23일 ..

10·26 전야, 호스티스 H양의 고백 “김일성이 서울에 오면 좋겠다!”

10·26 전야, 호스티스 H양의 고백 “김일성이 서울에 오면 좋겠다!” [유석재의 돌발史전] 김진현 전 장관이 회고록에서 밝힌 秘話들 조선일보 입력 2022.11.18 00:01 유석재의 돌발史전 뉴스레터 구독하기 ☞ https://page.stibee.com/subscriptions/179194 1972년 이후락 중앙정보부장이 평양을 방문했을 당시의 북한 김일성. 현재 생존해 계신 우리나라 원로들 중에서 대한민국 현대사의 증인이라 할 만한 분 중의 하나로 1936년생인 김진현 전 장관을 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는 동아일보 출신의 언론인으로 과기처 장관과 서울시립대 총장을 지냈으며 한국경제연구원 등 10개 연구기관 창설의 책임자였고 문화일보 사장·회장, 세계화추진공동위원장,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건립위원..

클레오파트라 무덤 가는 길? 이집트서 1.5 ㎞ 지하 터널 발견

클레오파트라 무덤 가는 길? 이집트서 1.5 ㎞ 지하 터널 발견 김가연 기자 입력 2022.11.14 08:49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의 타포시리스 마그나 사원 아래에서 고대 이집트 여왕 클레오파트라의 무덤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는 지하 터널이 발견됐다./데일리메일 트위터 이집트에서 고대 이집트 여왕 클레오파트라의 무덤으로 이어질 것으로 추정되는 지하 터널이 발견됐다. 지난 7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 등은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의 타포시리스 마그나 사원의 43피트(약 13m) 아래 암석층에서 조각된 터널이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이 터널이 오랫동안 발견되지 않은 클레오파트라의 무덤으로 이어지는 통로일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기하학적 기적’으로 칭송받고 있는 이 터널의 높이는 약 6피트(약 1.8..

심인(尋人) 광고

🍎 심인(尋人) 광고 "입대 영장 나왔다, 돌아와라 광수야" 심인(尋人)은 '사람을 찾음' 또는 '찾는 사람'을 뜻한다. 1992년 당시 총무처 발행 '행정용어순화편람'에 따르면 심인(尋人)은 '사람 찾음'으로 바꿔써야 한단다. 총무처의 노력 덕분이었을까? 이제는 심인이라는 말이 낯설다. 사람 찾기 위해 신문에 내는 심인광고도 '사람 찾기 광고'로 바꿔 써야 할까 보다. 심인광고의 뜻은 이승우의 소설 '심인광고'가 잘 말해준다. ​ "치매 증세를 앓고 있는 노인이거나 놀이공원에서 길을 잃은 어린이거나 신병, 또는 생활고를 비관하여 집을 나간 주부이거나 집이 싫다고 뛰쳐나간 청소년이거나 제각각의 내력을 가지고 있게 마련이다. 몇 가지 유형으로 대강 뭉뚱그리긴 했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편의적인 것이고 사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