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ldren's Songs 29

ヴェニスの舟歌/倍賞千恵子

먼산의아지랑이 품안에 잠들고 03:48 홍문희 원곡듣기- 해방 후 불려졌던 축음기 소리. https://www.youtube.com/watch?v=ksMHbfj7vAc ヴェニスの舟歌 1932년 8월 10일 '베니스의 뱃노래'라는 제목으로 발표되었는데 타카기 아오바高木靑葉가 작곡하고 고토 시운後藤紫雲이 작시한 노래로 츠치도리 토시유키土取利行와 바이쇼 치에코倍賞千惠子가 불렀다. 가사는 이렇다. [봄은 베니스의 밤의 꿈, 눈물에 꿈도 탄식에 젖어, 조약돌 진주와 덧씌워지는 파도거품, 슬프게 떠나는 배를 사모하노라.] 이 노래가 히트를 하자 1936년 6월 핫토리 료이치服部良一편곡, '이하윤異河潤 작시로 대구출신으로 최초로 유행가수가 된 장옥조蔣玉祚(예명 미스 리갈)가 '애수의 해변'이란 제목으로 노래를 부른다..

Children's Songs 2022.11.08

<추억> 먼 산의 아지랑이

대구매일 신문 [권영재의 대구음악유사] 2018.11.4 먼 산의 아지랑이 '먼산에 아지랑이는 품에 잠자고, 산 곡간에 흐른 물은 다시 흐른다. 고목에도 닙히 피고 녯나뷔는 춤을 추는데, 가신 님은 봄 온 줄도 모르시는가. 뜰압헤 나린 봄은 녯봄이건만, 뜰압헤 흐른 물은 녯물이 아니네, 모진 바람 소낙이도 봄날이면 사라지건만, 녯적에 흐른가삼은 아직 그대로. 도다오는 금잔듸를 깔고누어서, 끗없는 푸른 하날이 품에 안긴다. 녯꿈을 꿈꾸려고 부질업시 눈을 감노라, 사랑하는 너에게도 봄은 왓겟지’ ㅡㅡㅡㅡㅡ 1950, 60년대 대구, 경주, 영천, 포항, 영덕, 울진, 고령, 성주, 영주, 봉화, 점촌 등지에서는 운동회만 하면 반드시 불러지던 응원가가 이 노래이다. 신기하게도 경북을 벗어난 곳에서는 이 노래를..

Children's Songs 2022.11.08

채규엽 - 기럭이 1930 기럭이 (S. Collins Foster, 1826∼1864)

채규엽 - 기럭이 1930 기럭이 (S. Collins Foster, 1826∼1864) https://www.youtube.com/watch?v=OH2Spl2NHAY 1. 원산 석양 넘어 허공 찬서리 올 때 구름사이 허전한 길 짝을 잃고 멀리간 저 꿩의 나비 찬서리 처량 저 포수의 무성대는 너를 둘러 겨냥해 2. 함남 산성 내집 읍에 구정서 없나 명사십리 강변인가 선서우건 하던가 너 종일 훨훨 애써서 잠에 내는 앞엔 세상꾸냥 희미한 길 만리라 1. 원산 석양 넘어 허공 찬서리 올 때 구름 사이 허전한 길 짝을 잃고 멀리간 벽공의 나비 찬서리 처량 저 포수의 무성대는 너를 둘러 겨냥해 2. 함남 산성 내집 읍에 그 정처 없나 명사십리 강변인가 선서우건 하던가 너 종일 훨훨 애써서 잠에 내는 앞엔 세상 꾸..

Children's Songs 2022.11.06

기러기, 북한산 단풍 한창이겠지.

동요 : 기러기 https://www.youtube.com/watch?v=GmUIgGMmbqs The Wild Goose (기러기) https://www.youtube.com/watch?v=x0CvUkV_0nc 번안 동요(translated song) - 기러기(wild goose), 윤석중 /포스터(Foster) https://www.youtube.com/watch?v=vtwL669RdPY 윤석중 詩 / 포스터(Foster) 曲, 1852 ​ 달 밝은 가을 밤에 기러기들이 찬 서리 맞으면서 어디로들 가나요 고단한 날개 쉬어 가라고 갈대들이 손을 저어 기러기를 부르네 산 넘고 물을 건너 머나먼 길을 훨훨 날아 우리 땅을 다시 찾아 왔어요 기러기들이 살러 가는 곳 달아 달아 밝은 달아 너는 알고 있겠지. ..

Children's Songs 2022.11.06

기러기 1974 이미자

기러기 1974 이미자 🎈한 사람의 흔적을 지워버리려 했던 잔인한 과거를 비집고... https://www.youtube.com/watch?v=VKVc0TkSKbU Feb 2, 2020 K-pop 기러기 1974 이미자, 윤복진 작사, 변혁 개사 편곡 🎈한 사람의 흔적을 지워버리려 했던 잔인한 과거를 비집고... 산하의 오역 November 11, 2017 [기러기] [가을밤] 그리고 [찔레꽃] 배우 김윤진 출연작 중 [하모니]라는 영화가 있습니다. 실제로 결성돼 대외 공연까지도 했던 청주 여자 교도소 수용자 합창단을 모티브로 만든 영화였는데 극중 합창을 지도하는 전직 음대 교수 역을 맡은 이가 요즘 [아이 캔 스피크]로 절정을 구가하고 계신 나문희씨였죠. 오랫 동안 성심껏 가르쳐 온 제자가 남편과의 불..

Children's Songs 2022.11.06

영원한 동심의 계절, 어린이 노래

동요 연주곡 https://www.youtube.com/watch?v=620ugECu0uo [10곡 이어듣기] 동요 연주곡 01 00:04 반달 윤극영 요 / 윤극영 곡 02 02:55 가을 백남석 요 / 현제명 곡 03 06:49 따오기 한정동 요 / 윤극영 곡 04 09:48 오빠생각 최순애 요 / 박태준 곡 05 12:23 과꽃 어효선 요 / 권길상 곡 06 14:52 고향의 봄 이원수 요 / 홍난파 곡 07 17:55 과수원길 박화목 요 / 김공선 곡 08 21:24 나뭇잎배 박홍근 요 / 윤용하 곡 09 25:38 꽃밭에서 어효선 요 / 권길상 곡 10 28:07 섬집아기 한인현 요 / 이흥렬 곡 가요무대 동요 가요무대(2021.10.11) "섬집아기,나뭇잎배,기러기,오빠생각" ~양하영,김희진~..

Children's Songs 2022.11.06

기럭이(1920) - Ten 박안수 - 윤복진 시, 박태준 곡

박태준 작곡 윤복진 작사 - 기럭이 (1920) https://www.youtube.com/watch?v=ncL1s20Uog0&t=176s 기럭이 (1920) 울밋헤 귓드람이 우는 달밤에 길을 일흔 기럭이 날아감니다 가도 가도 끗 엄는 넓은 한울로 엄마엄마 차저며 흘러 감니다 오동입이 우수수 지는 달밤에 아들찾는 기럭이 울고 감니다 엄마엄마 울고간 잠든 한울로 기럭기럭 불느며 차저 감니다 울밋헤 귓드람이 우는 달밤에 길을 일흔 기럭이 날아감니다 가도 가도 끗 엄는 넓은 한울로 엄마엄마 차저며 흘러 감니다 기러기 - Ten 박안수 - 윤복진 시, 박태준 곡 https://www.youtube.com/watch?v=FLca6fv-GMk 울밑에 귀뚜라미 우는 달밤에 길을 잃은 기러기 날아갑니다 가도가도 끝없는..

Children's Songs 2022.11.06

윤복진의 '기러기'

기러기 - Ten 박안수 윤복진 시, 박태준 곡 https://www.youtube.com/watch?v=FLca6fv-GMk Oct 20, 2020 제1회 대구경북우리가곡부르기 한국가곡의 뿌리를 찾아서(1) 박태준 2016.3.12(토) 오후5시 아회아트홀 울밑에 귀뚜라미 우는 달밤에 길을 잃은 기러기 날아갑니다 가도가도 끝없는 넓은 하늘로 '엄마엄마' 찾으며 흘러갑니다 먼 산에 단풍잎이 붉게 물들어 기럭기럭 기러기 날아갑니다 가도 가도 끝없는 저 먼 나라로 엄마 엄마 부르며 날아갑니다. 오동잎이 우수수 지는 달밤에 아들 찾는 기러기 울고갑니다 '엄마엄마' 울고 간 잠든 하늘로 '기럭럭' 부르며 찾아갑니다 아 가을인가 테너 신영조 윤복진 시 박태준 곡 https://www.youtube.com/watc..

Children's Songs 2022.11.06

파란 마음 하얀 마음, 靑い心 白い心

파란 마음 하얀 마음, 靑い心 白い心 https://www.youtube.com/watch?v=m89aaFcxIgY '우리들 마음에 빛이 있다면'~ 어효선 작사, 한용희 작곡, 김치경 노래 동요, '파란 마음 하얀 마음, 靑い心 白い心' 입니다. 파란 마음 하얀 마음 青い心 白い心 우리들 마음에 빛이있다면 私たちの 心に 色があるとするなら 여름엔 여름엔 파랄거여요 夏には 夏には 青いでしょう 산도 들도 나무도 파란잎으로 山も 野原も 木も 青葉で 파랗게 파랗게 덮인속에서 青く 青く 覆われた中で 파아란 하늘보고 자라니까요 青空を 見て 育つからです 우리들 마음에 빛이있다면 私たちの 心に 色があるとするなら 겨올엔 겨올엔 파랄거여요 冬には 冬には 白いでしょう 산도 들도 지붕도 하얀눈으로 山も 野原も 屋根も 白いで 하..

Children's Songs 2022.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