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hers... 673

현재적폐 주역들

'통합당은 적폐' 우희종에, 진중권 "적폐주역 죄다 민주당" 뉴시스 원문 |입력2020.06.07 10:03 | "통합당 지난 3년간 권력없어 적폐 쌓을 수 없어" "이 분들 아직도 자기들이 개혁세력이라 착각" "남은 2년 동안 얼마나 많은 사건 터져나올까" [서울=뉴시스]박영환 기자 =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미래통합당을 '적폐세력'으로 지칭한 우희종 서울대 교수를 겨냥해 "적폐세력은 지금 죄다 민주당에 다 모여 있는데, 무슨 말씀 하시는지 알 수가 없다"고 반박했다. 진 전 교수는 6일 오후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그들(미래통합당)은 적폐세력이었다. 하지만 지난 3년간은 (적)폐를 쌓고 싶어도 쌓을 수가 없었다. 권력이 없어서"라며 "(적)폐도 아무나 쌓을 수 있는 게 아니다"라며 이같이 적었다...

Others... 2020.07.11

'조국 선조'

'조국 선조' 말바꾼 황희석에 네티즌들 "아무말 하나" 박상기 기자 입력 2020.06.22 19:16 | 수정 2020.06.22 19:42 열린민주당 황희석 최고위원이 ‘조국(曺國) 전 법무부 장관은 남명 조식(曺植) 선생의 후손’이라고 주장한 데 대해, 22일 “남명 선생이 조국 전 장관의 직계 선조는 물론 아니다”고 말을 바꿨다. 열린민주당 황희석 최고위원/조인원 기자 황 최고위원은 지난 21일 페이스북에 “남명 선생은 조국 교수의 선조(先祖)”라고 했었다. 황 최고위원은 조식 선생이 살았던 김해가 웅동 옆에 있고, 웅동은 창녕 조씨 집성촌이 있던 곳이라는 점을 ‘조 전 장관은 조식 선생의 후손’ 주장의 근거로 들었다. 조 전 장관 일가가 운영한 사학재단이 ‘웅동학원’이다. 하지만 조식 선생의 직..

Others... 2020.07.11

서리맞은 단풍잎

『서리맞은 단풍잎, 봄꽃보다 붉어라』 뿌리와이파리 2017. 2. 21. 10:19 인생 후반전, 인생의 제2막을 여는 시니어 세대를 위한 한시 산책 또 다른 인생을 시작한 이들이여, 인생 이모작을 노래하라! 아침에 일어나 직장으로 출근하던 일상에 엄청난 변화가 찾아왔다. 옷차림도 호칭도 바뀐 낯선 삶, 딱히 갈 곳도 없고 만날 사람도 없이 관계빈곤에 시달리기 시작한다. 자식에게는 아직 한참 들어갈 돈 천지고, 설령 출근을 하더라도 정년퇴직에 명퇴 압박까지 눈치 봐야 할 게 한두 가지가 아니다. 이 책 『서리맞은 단풍잎, 봄꽃보다 붉어라』는 인생 전반기와 후반기, 청년과 노년 사이, 가족과 인간관계 사이에 ‘낀’ 50+ 세대에게 본격적인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보낸다. 100세 시대를 맞이해 50+ 세대..

Others... 2020.06.20

남북공동연락사무소 "먼지구름 치솟아"

"먼지구름 치솟아" 북한이 공개한 연락사무소 폭파 영상 (현장영상) / SBS Jun 17, 2020 북한이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폭파한 지 하루 만에 폭파 순간을 촬영한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조선중앙TV는 오늘(17일) 오후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 순간을 촬영한 영상을 보도했습니다. 영상에는 4층 높이의 연락사무소 청사 곳곳에 설치된 화약이 폭파되면서 백색, 잿빛, 황토색 등의 잔해가 사방으로 흩뿌려진 장면이 담겼습니다. 2020년 6월16일 오후 2시49분경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폭파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하며 17일 공개한 사진 6장. / 사진=연합뉴스 [파주=뉴시스] 최진석 기자 = 북한이 남북 사이의 모든 통신연락선을 차단하겠다고 밝힌 9일 경기도 파주시 접경지대에서 바라본 개성공단의 ..

Others... 2020.06.18

처먹을 때나 처드실 때

文대통령에 또 막말한 北…“처먹을 때 요사 떨더니, 한 일 없다” 이데일리 |입력2020.06.13 14:35 | 북한, 정부 향해 비난 수위 연일 높여 北 옥류관 주방장까지 나서 대남비난 리선권 당시 재계총수 면박에 논란도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북한이 대북전단 살포를 문제 삼으며 연일 대남 비난 수위를 높여가고 있는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이 2018년 평양 남북정상회담 당시 방문했던 옥류관 주방장까지 막말을 쏟아냈다. 북한 대외선전매체 ‘조선의오늘’은 13일 오수봉 옥류관 주방장의 발언을 전하며 문 대통령을 향해 날을 세웠다. 이 매체에 따르면 오수봉 옥류관 주방장은 “평양에 와서 이름난 옥류관 국수를 처먹을 때는 그 무슨 큰일이나 칠 것처럼 요사를 떨고 돌아가서는 지금까지 전혀 한 일도 없다”고 ..

Others... 2020.06.13

뼈빠지게 일해서~

거세정진(去勢精進) 去勢精進 ; 한자를 그대로 해석하면 “남자의 생식기를 제거하고 어떤 일에 힘써 나아간다”는 뜻이다. 옛날 명나라 때 무림의 최고수에 등극을 하고자 하는 자가 있었다. 그런데 무술을 연마하여 대회만 나가면 늘 준우승만 하기를 수차례 하였다. 아무리 노력해도 지존의 자리에 오르지 못하게 되자 유명한 도인을 찾아가 방법을 물었다. 그 도인이 무예에 관한 비서秘書를 한 권 주었는데 거기에는 36가지의 무예에 관한 수련법이 적혀 있었다. 그리고 책의 마지막 장에는 이러한 기술들은 반드시 거세정진(去勢精進)하여야 최고수의 자리에 오를 수 있다고 적혀 있었다. 그 자는 고민에 빠졌다. 무림의 고수에 등극하는 것이 평생의 소원이지만 거세까지 해가면서 정진한다는 것은 받아들이기가 어려웠다. 그러나 워..

Others... 2020.06.02

古今笑叢

고금소총(古今笑叢)은 《동국골계전(《태평한화골계전》으로도 알려져 있음), 《촌담해이》, 《어면순》, 《속어면순》등의 기존 이야기 모음집에 전해내려온 갖가지 우스운 이야기들과 음담패설을 내용으로 하는 짧은 이야기들이 실려 있다. 내용이 상스럽고 천한 육담과 노골적인 성적 표현이 많지만 양반사회를 풍자한다든가 위선적인 사회모습을 해학과 교훈적 풍자의 이야기로 담고 있다. 민간에 전래하는 문헌소화(文獻笑話:우스운 이야기)를 집대성한 설화집으로, 대략 19세기에 편찬된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이 속에 수록된 소화집의 편찬자는 대개 알려져 있다. 1947년송신용(宋申用)에 의하여 ‘조선고금소총(朝鮮古今笑叢)’이라는 제목으로 제1회 배본에 ≪어수록 禦睡錄≫이, 제2회에 ≪촌담해이 村談解頤≫·≪어면순 禦眠楯≫이 한..

Others... 2020.05.28

이 정도 가지고

양아치는 집집을 전전하며 걸식하는 "동냥아치"의 줄임말로 거지, 비렁뱅이 등으로도 불렸다. [동냥은 동령(動鈴) 에서 유래된 말로 '방울을 흔든다'는 뜻이니, 탁발승들이 동네 집을 방문하면 동령하여 '소승 여기 왔소이다' 알린후 목탁을 두드리며 염불을 했다. 양아치즘이란?ㅎ Yangarch + ism ? 양아치주의란 무엇인가? (블로거가 파악한 바로는...) 양아치즘이란 용어가 등장한 것은 2000년 07월 14일 회원 00명의 모 대학 카페에서, "눈빛에서 나오는 양아치즘..." 이 보이고, 2003년 01월 01일 회원 000명의 모 대학 카페에서, "결국 양아치즘에 굴복..."운운.. 언론에 등장한 것은... 16.01.02 23:28 CBS 변상욱 기자 트윗 " ...를 협잡과 양아치즘이란 험한 ..

Others... 2020.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