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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세트에 2만원 '文 달력' 나왔다…딸 다혜씨가 직접 기획

정치 정치일반 한 세트에 2만원 '文 달력' 나왔다…딸 다혜씨가 직접 기획 중앙일보 업데이트 2022.12.09 10:33 김은빈 기자 이미지크게보기 지난 8일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텀블벅에 게시된 2023년 탁상달력 '당신과 함께라면' 프로젝트. 문재인 전 대통령이 반려동물과 함께한 삽화가 담긴 달력이 판매되고 있다. 크라우드 펀딩 방식으로 진행 중인 달력 판매는 유기견 돕기 성금을 마련하기 위한 취지에서 이뤄졌다. 문 전 대통령의 딸 다혜씨가 직접 기획한 것으로 알려졌다. 8일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텀블벅에는 문 전 대통령의 삽화가 담긴 2023년 탁상달력 '당신과 함께라면' 프로젝트가 올라왔다. 프로젝트 소개말에는 "그(문 전 대통령)의 정치적 신념은 '사람이 먼저다'로 대표되지만, 일상에서 그는 ..

"김의겸 유포리아 상태…즉각 구속, 법정 최고형" 與 초강경

정치 국회정당 "김의겸 유포리아 상태…즉각 구속, 법정 최고형" 與 초강경 중앙일보 업데이트 2022.12.09 11:35 심새롬 기자 김의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있다. 뉴스1 첼리스트 A씨의 언론 인터뷰를 계기로 여권에서 또다시 김의겸 더불어민주당에 대한 처벌 여론이 일고 있다. 국민의힘 당권주자인 김기현 의원이 9일 “더 늦기 전에 가짜뉴스를 생산하고 유포하는 행위에 반드시 엄중한 책임이 따른다는 선례를 만들어 일벌백계해야 한다”며 “김 의원과 ‘더탐사’는 법과 원칙에 따라 즉각 구속하고 법정 최고형으로 다스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A씨는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김앤장 변호사들과 지난 7월 청담동에서 술자리를 가졌다는..

새 대구.경북 (신TK;New TK)시대 개막 |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대구경북통합신공항으로 통합·이전하는 대구국제공항의 미래 청사진은 1천만명 항공수요의 경제물류공항으로, 오는 2030년 개항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 항공기가 대구국제공항에 착륙하고 있다. 매일신문DB 대구경북신공항은 2030년 개항을 목표로 2025년에 착공, 11.4조원을 투입해 약 16.9㎢(511만평)의 면적에 2744m 활주로 2본과 약 700여동의 군 부대 시설이 건설된다 (2022. 8. 18) 비안소보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이전지 ,의성군 제공 길이 3천200m(폭 60곒)와 2천755곒(폭 45곒)의 2개 활주로 건설 #의성 비안면과 군위 소보면 일대 990만㎡에는 2천500억원을 투입, 항공정비 MRO단지, 항공물류 복합단지, 관광, 주거 및 업무·숙박시설 등이 들어설 공항 주변도시 조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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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7월부터 '대구광역시 군위군'…군위 편입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내년 7월부터 '대구광역시 군위군'…군위 편입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박영채 기자 pyc@imaeil.com 매일신문 입력 2022-12-08 17:10:49 수정 2022-12-08 22:11:20 8일 국회 본회의에서 재석 233명, 찬성 218명, 반대 2명, 기권 13명으로 통과 김진열 군위군수 "통합신공항 향한 첫 단추…이제 출발" 8일 열린 제400회 국회 정기회 제14차 본회의에서 행정안전위원회 국민의힘 간사 이만희 의원(영천청도)이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 간 관할구역 변경에 관한 법률안' 제안 설명을 하고 있다. 박영채 기자 pyc@imaeil.com 군위군이 내년 7월 1일부터 경상북도 품을 떠나 대구광역시로 편입된다. 대구시·경북도 간 관할구역 변경 법률안이 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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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도·신공항·신산업·신청사.. 달구벌 대도약 시대 연다

신지도·신공항·신산업·신청사.. 달구벌 대도약 시대 연다 김덕용 입력 2022. 1. 13. 01:03 위대한 대구 건설 원년 선언 군위군 편입, 면적 883㎢ → 1498㎢로 인구 244만명으로 늘어 미래비전 준비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용역 올 마무리 식수 해결 위한 취수원 다변화도 가시권 로봇·물·의료·전기차산업 등 6개 권역화 교통 인프라 확충 통해 신산업 거점 연결 신청사 타당성 조사 끝, 중앙에 심사 신청 2023년 설계 공모 뒤 새 랜드마크 건립 추진 지난 5일 대구경북과학기술원에서 열린 ‘미래차 전환 비전 선포식’에서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대구시 제공 대구시는 지난 한 해 굵직한 정책 성과를 이뤄냈다. 통합신공항 건설과 취수원 다변화, 신청사 건립이라는 3대 숙원사업의 해결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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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군위군, 대구 편입 확정... 광역시 면적 1위 바뀐다

경북 군위군, 대구 편입 확정... 광역시 면적 1위 바뀐다 박원수 기자 입력 2022.12.08 16:05 경북에서 대구로 편입이 확정된 군위군 청사 전경. /군위군 경북 군위군의 대구 편입이 마침내 확정됐다. 대구시는 군위군의 대구광역시 편입을 위한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 간 관할구역 변경에 관한 법률안’이 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법안 제출 10개월 만에 결실을 보게 된 것이다. 법률안 통과에 따라 정부 법안이송 및 공포 절차를 밟고 나면 2023년 7월1일부터 군위군은 경상북도에서 대구광역시로 관할구역이 변경된다. 8일 군위군의 대구편입 법률안 통과를 지켜보기 위해 국회를 방문한 김진열 군위군수와 박수현 군위군의회 의장, 군의원 등 30여명이 국회앞에서 법률안 통과의 기쁨을 나누고 ..

첼리스트 “尹·韓 본 적 없어… 통화 녹음 되는 줄도 몰랐다”

첼리스트 “尹·韓 본 적 없어… 통화 녹음 되는 줄도 몰랐다” 최혜승 기자 입력 2022.12.08 22:00 '청담동 심야 술자리 의혹' 최초 발설자 첼리스트 A씨가 8일 TV조선에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법무부장관을 본 적은 없다"고 말했다. /TV조선 ‘청담동 술자리 의혹’ 최초 발설자인 첼리스트 A씨가 “그날 윤석열 대통령이나 한동훈 법무부 장관은 본 적 없다”고 말했다. A씨는 8일 TV조선 ‘탐사보도 세븐’과의 단독 인터뷰에서 남자친구에게 늦은 귀가를 둘러대느라 일부 이야기를 꾸며냈다며 이같이 털어놨다. 그는 “공연하러 청담동 바(Bar)라는 곳에 있었던 건 맞다”며 “변명거리가 없으니까 (남친에게) ‘대통령이나 법무부 장관이 있어서 내가 어쩔 수 없는 분위기였다. 중요한 분위기였다’ 이런 ..

김민전 “주한미군 철수하라는 민노총, 자본·일자리·노조도 사라질 것”

김민전 “주한미군 철수하라는 민노총, 자본·일자리·노조도 사라질 것” “이재명, 문재인, 더탐사 모두 자기 죄 자백하는 기현상” 배성규 논설위원 입력 2022.12.08 15:49 https://www.youtube.com/watch?v=32bZa66FZ9w 김민전 경희대 교수는 “민노총은 한미훈련 하지 말고 주한미군 철수하고 한미동맹 폐기하라고 주장하는데 이는 노동자의 삶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주장”이라면서 “주한미군 나가고 한미동맹 없어지면 외국 자본은 썰물처럼 빠져나가고 일자리도 없어질 것”이라고 했다. 김 교수는 조선일보 유튜브 ‘배성규·배소빈의 정치펀치’에 출연, “주한미군과 한미동맹은 한반도 안보의 핵심 축이고 우리 경제를 위해서도 굉장히 중요하다”며 “그게 없으면 자본도 빠져나가고 노조도 함..

충격적인 ‘38%’, 저질 정치 근거지는 양극단 국민

[양상훈 칼럼] 충격적인 ‘38%’, 저질 정치 근거지는 양극단 국민 대장동 사건 몸통이 ‘윤’이라 답한 국민 38% 패싸움 감정에 빠져 흑과 백까지 바꿔 이 상태 그대로 두고 합리적 민주주의 어려워 양상훈 주필 입력 2022.12.08 00:00 지난 11월 12일 서울 도심 세종대로에서 보수·진보단체 집회가 동시에 열려 양방향 교통이 통제됐다. 경찰이 두 집단간 충돌을 방지하기 위해 경찰버스로 차벽을 세웠다./이태경기자 요즘 민주당은 너무 이상해서 몇 분에게 ‘왜 그러느냐’고 물어보았다. 이재명 대표에 대한 수사가 끝날 때까지는 어쩔 수 없다는 것이 첫 번째 대답이었다. 국회에서 정부 법안은 다 막고 민주당 법안은 밀어붙이는 것이 이 대표를 수사하는 윤석열 정권에 대한 유일한 압박 카드이고 이를 풀려..

[사설] 신한울 1호 드디어 가동, 文 취소 천지·대진 원전도 살려야

[사설] 신한울 1호 드디어 가동, 文 취소 천지·대진 원전도 살려야 조선일보 입력 2022.12.08 03:16 7일 착공 12년 만에 본격 전력 생산에 들어간 신한울 1호기(사진 왼쪽).오른쪽의 2호기는 내년 9월 상업운전을 개시할 예정이다. /한국수력원자력 제공 경북 울진의 신한울 1호기가 7일 상업 운전에 들어갔다. 착공 12년 만이다. 애초 2017년 가동 예정이었으나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때문에 5년 이상 지연됐다. 2호기는 내년 가을 가동 예정이다. 신한울 1호기는 대형 석탄발전소 두 기 규모인 1.4GW 발전 용량으로 국내 27번째 원전이다. 설계 수명은 60년으로 20년씩 두 번 운영허가 기간을 연장한다면 100년간 전력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지 조성까지 마무리됐던 신한울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