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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때린 박수영 "양두구육, 배나사 내걸고 뒤로는 접대"

이준석 때린 박수영 "양두구육, 배나사 내걸고 뒤로는 접대" 중앙일보 업데이트 2022.08.30 08:43 현예슬 기자 사진 박수영 페이스북 캡처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윤핵관 호소인'이라 지적한 박수영 의원이 30일 사자성어 '양두구육(羊頭狗肉)'을 이용해 이 전 대표를 저격했다. 박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양 머리를 내걸고 개고기를 판매한다'는 사자성어 '양두구육'을 두고 "앞으로는 '배나사' 내걸고, 뒤로는 접대받는 행위를 이르는 말"이라고 적었다. 배나사는 '배움을 나누는 사람들'의 줄임말로, 이 전 대표가 형편이 어려운 중학생들에게 교육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설립했던 자원봉사단체를 말한다. 이 전 대표에게 성 상납을 했다고 주장하는 김성진 아이카이스트 대표는 이 전 대표의 영향력을..

The Citing Articles 2022.08.30 (4)

사나이 연가 /월연스님 \ 마음의 그림자

1:38 / 3:22 마음의 그림자/배호 월연스님 https://www.youtube.com/watch?v=VKA4miW-VnY 마음의 그림자 1968 배호, 황우루 작사, 김영종 작곡 정이 들어 울었네 그리운 첫사랑 천만번을 맹서해도 비바람에 날렸지 뼈를 깎는 아픔 속에 흐느껴 우는 마음 세월이 가도 얼룩진 서러움 마음의 그림자 못 잊어서 울었네 지나간 먼 옛날 변치말자 굳은 맹서 비바람에 날렸지 뼈를 깎는 괴로움에 몸부림치는 마음 꽃잎이 져도 못 잊을 서러움 마음의 그림자 사나이 연가/원곡배호 노래/월연스님 https://www.youtube.com/watch?v=IH2Z17K1Tsg 1968 사나이 연가, 반야월 작사, 배상태 작곡 멀고먼 하늘끝에 님이오라 손짓해도 구름넘어 아득한길 날개없으니 못갑..

Korean Arts 2022.08.30

사향가 (Nostalgia)

北, ‘사향가’ 부르는 김일성 영상 공개_채널A_뉴스TOP10 https://www.youtube.com/watch?v=MtPuSQaXOlY Kim Il Sung Sings Nostalgia - 수령님께서는 사향가를 부른다 https://www.youtube.com/watch?v=NVfgVAZHLFI 사향가 (Nostalgia) https://www.youtube.com/watch?v=hDo533R3ZKQ DPRK 조선가요 4-01 사향가 https://www.youtube.com/watch?v=194HXewD0h4&t=29s 영화 배우 오미란 김일성이 작곡한것으로 잘못알려져있는데 원래는 양악 1세대 작곡가 정사인이 1910년대에 작곡한 '추색' 이라는 노래라고 하네요. 추색을 가사만 바꾼 노래가 '내고..

DPRK's 2022.08.30

사랑 사랑 내사랑

사랑 사랑 내사랑 https://www.youtube.com/watch?v=X7lplm6oYDM 幼いころの記憶、北朝鮮の映画「春香伝」の中の歌。今聞いても、美しいメロディ、良い歌だ。曲名は"恋人"と訳しましょう。 조선신필림 영화촬영소 신상옥 최은희작품 ,{사랑사랑 내 사랑} . 리몽룡~리학철, 성춘향~장선희, 북한의 '춘향전' 영화는 1970년대 후반에 나왔고, 신상옥에 의해 '춘향전'은 '사랑 사랑 내사랑'으로 각색되어 1980년대 중반에 나왔습니다. 지금 보시는 이 동영상이 바로 신상옥 감독의 '사랑 사랑 내 사랑' 영화의 한 장면입니다. 영화에 가무를 넣어 아주 특색있는 영화로 북한 주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현재 들으시는 주제곡은 당시 영화 및 방송음악단의 공훈배우들이였던 리경훈, 장은애가 부르는 겁니..

DPRK's 2022.08.30

이준석 "법원 '반헌법적' 판단 존중해야…의총, 윤리위에 지령"

이준석 "법원 '반헌법적' 판단 존중해야…의총, 윤리위에 지령" 뉴시스 김승민 입력2022.08.29 11:55 기사내용 요약 "법원 2~3주 숙고 판단…정치, 존중해야" "판사출신 의원들 다 망신…우회로 안돼" "윤리위, 무리수 덮는 무리수 안 했으면" "이재명 공세 잘 대응할 사람 안 떠올라"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29일 오전 대구 달성군의회를 방문한 국민의힘 이준석 전 대표가 국내연수를 떠나는 기초의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티타임을 가지고 있다. (사진=달성군청 제공) 2022.08.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승민 기자 =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는 29일 당의 비상대책위원회 유지 및 새 비대위 출범 결정에 대해 "판사께서 최근 일련의 상황..

The Citing Articles 2022.08.29

'尹 40년지기' 석동현이 전한 김관진 前 장관 충격 근황.."초인적인 인내심으로 버텨"

'尹 40년지기' 석동현이 전한 김관진 前 장관 충격 근황.."초인적인 인내심으로 버텨" 권준영 입력 2022.08.29. 09:34 석동현 변호사(왼쪽)와 김관진 전 국방부 장관. 석동현 변호사(왼쪽)와 김관진 전 국가안보실장. 윤석열 대통령의 서울대 법대 79학번 동기 친구인 '40년지기' 석동현 변호사가 박근혜 정부 시절 김관진 전 국방부 장관의 근황을 전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석동현 변호사는 "이(군형법 위반·정치 관여) 사건을 계기로 종종 김관진 장관님을 뵙는데 장관님은 이미 70대 고령이시만 이 재판을 받느라고 지금 5년째 공적으로 사적으로 아무 활동도 못하시면서 몸에 밴 군인정신과 초인적인 인내심으로 버티고 계신다"고 씁쓸한 심경을 내비쳤다. 석 변호사는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관진 ..

The Citing Articles 2022.08.29

유승민 “국힘에 의인 10명이 없다” 장예찬 “의리없는 정치인이 10명도 안 될 뿐”

유승민 “국힘에 의인 10명이 없다” 장예찬 “의리없는 정치인이 10명도 안 될 뿐” 파이낸셜뉴스 박상훈 입력2022.08.29 09:15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 2022.4.14/뉴스1 ⓒ News1 /사진=뉴스1 [파이낸셜뉴스] '주호영 비상대책위원장 직무정지'라는 이준석 국민의힘 전 대표의 가처분 신청 결과와 이에 ‘비대위 유지’결론을 낸 국민의힘을 두고 여권 인사들 사이의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은 “당에 의인 10명이 없다”고 개탄했고, 장예찬 청년재단이사장은 “잘난척하고 의리없는 정치인이 10명도 안될 뿐”이라 맞받아쳤다. 유 전 의원은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비대위 유지, 이준석 전 대표 추가 징계'라는 27일 의원총회 결론은 국민과 민심에 정면으로 대드는 한..

카테고리 없음 2022.08.29

이준석 “오늘 우린 싸운다!”…‘반지의 제왕’ 대사 인용해 투쟁 암시

이준석 “오늘 우린 싸운다!”…‘반지의 제왕’ 대사 인용해 투쟁 암시 세계일보 입력2022.08.29 08:40최종수정2022.08.29 08:42 ‘반지의 제왕’ 전투 장면 페이스북에 올려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17일 오후 서울남부지법에서 당 비상대책위원회 효력을 정지해달라며 낸 가처분 신청 사건의 심문을 마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국민의힘이 이준석 전 대표에 대한 윤리위 추가 징계를 촉구하고 나선 가운데 이 전 대표도 영화 ‘반지의 제왕’ 전투 장면을 올리며 투쟁 의지를 에둘러 내보였다. 이 전 대표는 지난 28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영화 ‘반지의 제왕’ 하이라이트 장면을 올린 뒤 작품 중 등장인물 아라곤의 대사인 “오늘 우리는 싸운다. 그러나 그게 오늘은 ..

The Citing Articles 2022.08.29

尹대통령, 與비대위 체제에 “중지 모아 내린 결론 존중”

[속보] 尹대통령, 與비대위 체제에 “중지 모아 내린 결론 존중” 서울경제 김남균 기자 입력2022.08.29 09:09최종수정2022.08.29 09:31 “합당한 결론 토론 통해 잘 낼 것” 이재명 '영수회담' 제의엔 말 아껴 인사 쇄신엔 “가장 유능한 집단 돼야” 윤석열 대통령이 29일 국민의힘이 새로운 비상대책위원회를 꾸려 당의 혼란 상황을 수습하기로 한 것과 관련해 “우리 당의 의원과 당원들이 중지를 모아 내린 결론이라면 그 결론을 존중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서울 용산 대통령실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나 ‘여당 지도부 공백이 길어지고 있고 윤 대통령이 역할을 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는 질문에 “(의원들과 당원들이) 당과 국가 장래를 위해 합당한 결론을 치열한 토론을..

The Citing Articles 2022.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