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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상공에 뜬 中 스파이 풍선…美 발칵, F-22 스텔스 띄웠다

더 차이나 美 상공에 뜬 中 스파이 풍선…美 발칵, F-22 스텔스 띄웠다 중앙일보 업데이트 2023.02.03 15:59 김상진 기자 미국 상공에 중국의 정찰용 무인 풍선으로 의심되는 물체가 목격돼 미군 수뇌부가 소집되는 등 비상이 걸렸다. 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이 풍선폭탄을 보낸 이후 외국의 군사용 무인 비행체가 미 본토 상공에 무단 침입하기는 이번이 사실상 처음이다. 미국은 즉각 여러 채널을 통해 중국 정부에 항의하는 등 진의 파악에 나섰다. 중국의 정찰용 풍선으로 의심되는 비행체가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북서부 몬태나주 빌링스 상공에서 포착됐다. 미 국방부는 현재 이 비행체를 계속 감시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AP=연합뉴스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북서부 몬태나주(州) 빌링스 상공에 중..

The Citing Articles 2023.02.03

한상혁 방통위원장의 어이없는 처신

오피니언朝鮮칼럼 The Column [朝鮮칼럼 The Column] 한상혁 방통위원장의 어이없는 처신 TV조선 재승인 점수 조작 의혹에 방통위, 세차례 압수수색 당하고 주무 국·과장 구속 경기방송 재허가 과정도 수사중 조직의 수장이라면 자신이 책임질 줄 알아야 조형래 산업부장 입력 2023.02.03 03:20 196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연합뉴스 이재명 민주당 대표 수사에 묻혀 잘 드러나지 않지만 요즘 방송통신위원회는 말 그대로 난리 통이다. 2020년 TV조선 재승인 심사의 점수 조작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에 작년 9월부터 지금까지 세 차례나 압수 수색을 당한 데 이어 실무 책임자인 국장과 과장이 잇따라 구속됐다. 방송·통신업계에 수퍼 ‘갑’으로 군림하는 방통위로서는 굴욕도 이런 굴욕이 없다. 이게 ..

The Citing Articles 2023.02.03 (1)

검찰, ‘윤석열 찍어내기 감찰 의혹’ 이성윤·박은정 공수처 이첩

사회법조 검찰, ‘윤석열 찍어내기 감찰 의혹’ 이성윤·박은정 공수처 이첩 송원형 기자 입력 2023.02.03 10:52 67 이성윤(61) 전 서울중앙지검장(현 법무연수원 연구위원)과 박은정(51) 전 법무부 감찰담당관(현 광주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검사)이 추미애 전 법무 장관 시절 윤석열 당시 검찰총장을 사퇴시키기 위해 이른바 ‘찍어내기 감찰’을 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서 수사를 받게 됐다. 이성윤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왼쪽)과 박은정 광주지검 중경단 부장검사/뉴스1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최우영 부장검사)는 이성윤 검사장과 박은정 부장검사를 수사한 결과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를 발견해 사건 중 일부를 공수처로 이첩했다고 3일 밝혔다. 공수처법 25조 2항에 따르면 검찰..

The Citing Articles 2023.02.03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