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panese Arts

川の流れのように

Jimie 2020. 7. 3. 07:31

川の流れのように / 美空ひばり

 

류희관 16.03.18 13:49

 

미소라 히바리( 美空 ひばり (みそら ひばり), 1937년 5월 29일 ~ 1989년 6월 24일)는 9세의 나이에 데뷔하여 근 40여년간 일본 엔카, 나아가 가요계의 전설적 여신으로 군림하다.

폐렴으로 52세에 타계.

최후의 곡인 가와노나가레노요우니 川の流れのように (흐르는 강물처럼)는 그녀가 세상을 떠나던 해인 1989년 1월에 발표한 곡으로 NHK에서 일본인 1775만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일본의 노래 전 음악 장르를 통털어서 20세기 “일본의 명곡” 1위로 선정되기도 했다.

 

사후 일본 정부로부터 여성 최초 국민영예상을 수상.

 

【最後の映像】 美空ひばり/川の流れのように

作詞 秋元康 / 作曲 見岳章 

 

https://www.youtube.com/watch?v=d_Ns_B23LT0

 

川の流れのように/テレサ・テン(鄧麗君)

作詞 秋元康 / 作曲 見岳章 

등려군 (본명 鄧麗筠 :1953년 1월 29일 ~ 1995년 5월 8일 )은

1964년 11세에 중화덴타이 라디오 방송국이 주최한 ‘황메이(黃梅) 노래경연대회’에서 우승한 후

다음 해에 어머니가 지어준 덩리쥔(鄧麗君)이라는 예명으로 데뷔하여 밤무대를 전전하며 노래를 불러 가난한 집안을 보살폈다.

 

 

16세에 가수로 정식 데뷔하여 주로 드라마·영화의 주제가를 부르며 매력적인 미성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기 시작하였다.

 

중화민국, 홍콩, 일본, 중화인민공화국 까지 동아시아 대부분의 국가에서 절대적인 인기를 누렸으며 "아시아의 가희(歌姫)"라 불렸다.

 

1983년 데뷔 15주년 기념 동남아 순회 콘서트의 일환으로 열린 홍콩 콘서트는 사상 최대의 흥행을 기록하였고, 일본에서는 ‘세월의 흐름에 몸을 맡기고(時の流れに身をまかせ)’ 앨범이 200만 매 이상 팔려나갔다.

1989년 톈안먼사건(천안문사건)이 발발하자 천안문 민주화지원 콘서트에 참가하였고, 1992년 톈안먼사건 3주년 기념집회에 참석하였으며 그 후 프랑스 파리로 거주지를 옮겼다.

 

평생 그녀를 괴롭혔던 기관지천식이 악화되자 휴양지를 옮겨 다니며 요양하다 1995년 5월 8일 요양을 목적으로 가끔 방문하던 태국 치앙마이의 메이핀호텔에서 기관지 천식 발작으로 사망, 향년 42세.

같은 달 28일 중화민국의 타이베이에서 국장급의 장례가 치뤄져 전 세계 3만여명의 팬들이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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