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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진 편지 “팬분들의 마음 아프실까봐...”

Jimie 2021. 2. 6. 09:16

TV조선 ‘미스트롯2′

대국민 투표 5주 연속 1위를 기록한 전유진 ...

아직 세상물정 모르는 어린학생을 이렇게 철저히 이용하다니... 

미성년의 시골중학교 2학년 학생을...

 

개인의 역량을 맘껏 발휘할 수 있는 여건과 기회를 제공하지 않고

대국민 투표를 tv조선 시청률, 인기몰이 이용에 급급하더니 대국민투표결과는  깡그리 무시하고 

트로트 가수 선발한다면서 처음부터 속보이는 의도를 드러내더니,

장난을 심하게 치고 조작하는 듯한 느낌마저도 강하게 풍기더니, 결국 방송이 사고를 치다.

 

듣고 보자니 불편하기가 이루 말할 수 없이 거북하다.

 

차라리 안 보는 게 낫겠다는...

결국  'tv조선 미스 트로트' 수준은

전유진이 키재기해 볼만한 그런 곳은 아니더라는...

 

세상이 그리 좁기만 하다더냐.

그래,

일찌감치 그런 속세는

 

버려라 벗어라,

벗어버려라,

훨훨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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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탈락 전유진 편지 “팬들 아프실까 걱정, 바르게 크겠다”

조선일보 최보윤 기자

입력 2021.02.05 08:31

 

전유진 인스타그램

 

TV조선 ‘미스트롯2′ 대국민 투표 5주 연속 1위를 기록한 전유진이 준결승에 오르지 못한 이변에, 그가 직접 소셜 미디어를 통해 소회를 밝혔다. 김태연, 윤태화, 윤희, 양지은 등과 함께 ‘미스 유랑단' 팀으로 활약했던 전유진은 지난 4일 방송된 미스트롯2 방송에서 ‘녹용 씨스터즈’의 1위로 추가 합격을 기다려야 했다. 하지만 최종까지 그의 이름은 불리지 않았다. 미스 유랑단에선 에이스전 주자였던 윤태화, 막내인 김태연이 추가합격했고, 학창시절 학교 폭력 문제로 물의를 빚은 진달래 대신 준결승 녹화 전날 급히 투입된 양지은까지 셋이 합격자로 방송됐다.

 

중학생 참가자인 전유진은 각종 오디션을 통해 호소력있는 목소리와 개성있는 창법으로 이름을 알리며 팬덤을 모아왔다. 미스트롯2에서도 대국민 투표 5주 연속 1위에 미스트롯 공식 앱에서 100만 하트를 달성하기도 했다. 전유진 못지 않게 그를 지지하고 응원했던 팬들의 실망 역시 상당할 수 밖에 없었다. 전유진의 탈락에 대해 미스트롯2 공식 홈페이지 등에 항의하는 팬들이 적지 않았다. 그는 이날 방송뒤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가 떨어져서 아픈 마음보다 저를 응원해주시고 매일 문자투표 하트 보내주신 팬분들의 마음이 아프실까봐 걱정입니다”며 “바르고 착한 어른으로 커서 마음을 치유하는 노래를 부르고 싶어요”고 팬들을 어루만졌다. 이어 “전유진 아자아자 화이팅! 팬 여러분 사랑합니다”라고 적었다.

전유진은 또 여러장의 셀카와 함께 직접 손편지를 통해 ‘미스트롯’에 참여했던 소감을 남겼다. ”’미스트롯2′를 하면서 정말정말 많이 배우고 또 경험하면서 굉장히 많이 성장한 것 같습니다. 부족한 저를 응원해주신 우리 팬분들께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앞으로 더 발전하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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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홍 2021.02.06 06:41:57

심사기준이 객관화 되지 아니한 점, 심사위원의 역량과 신뢰성에 대한 의구심 그리고 본인의 이익과 인기영합에 치중될 개연성이 다분히 있는 점, 지인을 심사에 관여시키는 불공정한 평가를 포함하여 운영하는 점(관련자는 배척하는 것이 타당), 게다가 국민투표 시행과 그 결과를 동 방송사에서 발표하고 있었고 이를 고려하지 아니한 점은 중대한 과실 또는/그리고 운영상의 실수라고 대중은 정확히 파악하고 있다는 점 등의 잘못이 있다고 보여 집니다. 따라서, 시청자의 한 사람으로 전유진 도전자의 심사 결과에 대한 탈락 사유를 납득이 가게 공개하거나 아니면 재논의 하여야 마땅하다고 보여 집니다. 국민투표의 결과를 반영하는 것이 인간 심사위원의 응당 발생 가능한 실수 부분의 치유를 보증하는 제도이고 트롯의 대중성을 반영할 때 마땅한 평가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국민투표에 응답한 분들에 대한 주최측의 보답이기도 할 것입니다. 신뢰받는 TV조선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의견을 개진합니다.

 

이우복 2021.02.06 05:30:48

조선일보와 조선 언론 매체는 분명하게 사과해야한다. 이런 기사로 얼머부려서는 안된다. 왜냐하면 왜 국민투표를 하였는지에 대해 명확하게 밝혀야 한다. 투표하고 적용안하고 그리고는 이런 기사로 넘어가려는 것은 명확한 기만술책이다. 시청자들이 그렇게도 우습게 보이느냐? 고 되묻지 않을 수없다. 준결승을 일시 멈추고 탈락자들 중심으로 다시 리그를 하되 지금까지 국민 투표을 인정하여 가산점을 주면 된다. 그리고 조선 언론 매체의 장이 나와서 대시청자께 사고를 하면 된다. 이런 변명으로 넘어가면 분명한 것은 앞으로 시청자율이 많이 떨어져 3류 방송에 지나지 않을 것이 분명하다. 시청자를 우롱하는 방송사 정말 필요한가? 다시 묻는다.

 

김윤길 2021.02.05 08:52:01

전유진을 탈락하게 만든 이유를 모르겠다. 그냥 트롯계에 굴러다니는 돌들만 모아서 잔치를 치르나? 전유진같은 샛별을 더구나 시청자투표 1위를 어떻게 탈락시키나 ? 전유진은 유튜브를 보면 그의 노래가 1000만뷰가 넘는 것이 수두룩하다. 이런 미스트롯이라면 앞으로 하지마라!! 화난다. 이때까지 좋게보고 성원했지만 이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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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진, '미스트롯2' 탈락 심경..."아픔보다 팬들 걱정"

등록 2021-02-05 15:21:03

 

[서울=뉴시스]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2'에 출연한 가수 전유진 (사진 출처=전유진 인스타그램) 2021.02.05.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가수 전유진이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2’에서 탈락한 심경을 밝혔다.

전유진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스트롯2'를 하면서 정말 많이 배우고 또 경험하면서 굉장히 많이 성장한 것 같다"며 "부족한 나를 응원해 주신 우리 팬들에게 너무 감사드리고 사랑한다"고 전했다.

이어 “내가 떨어져서 아픈 마음보다 응원해주시고 매일 문자투표 하트 보내준 팬들의 마음이 아플까 봐 걱정"이라며 "“바르고 착한 어른으로 커서 마음을 치유하는 노래를 부르겠다"고 말했다.

올해 16세인 전유진은 호소력이 짙은 가창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특히 '미스트롯25주 연속 대국민 응원투표에서 1위에 올랐다.

전날 방송된 '미스트롯2' 8회에서 열린 본선 3차전 '에이스전'이 끝나고 준결승에 진출하는 총 14명이 정해졌다. 별사랑, 김연지, 은가은, 윤태화, 황우림 강혜연, 마리아, 허찬미, 김태연까지 9명이 추가 합격했으나 전유진의 준결승행은 좌절됐다.

방송 뒤 '미스트롯2' 홈페이지 시청자 참여 게시판에는 '국민투표 1위 전유진양 아쉬운 퇴장' '전유진이 국민투표 1등을 했는데 왜 떨어지나' '전유진을 살려내라 부활시켜라' '전유진 탈락 충격' 등 전유진의 탈락을 아쉬워하는 시청자들의 글이 올라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jeeq@newsis.com